영화나 TV 기타 영상물 배경을 만드는 매트 페인터가 되고 싶은데요..
학원같은 곳에서는 매트 페인팅 부분을 메인으로 가르치는 학원이 없드라구요..
보통 배경컨셉이나 VFX과정에 매트 페인팅이 포함되어 있드라구요..
근데 제가 다른 계통의 일을 하다가 매트 페인팅을 배우고 싶어하는 입장이라서
드로잉이나 기타 툴을 다룰지를 몰라서
드로잉도 배우면서 툴도 배울 수 있는 학원을 가는게 좋을것 같은데
배경컨셉&매트페인팅을 가르치는 학원은 매트 페인팅과 드로잉을 많이 배울 수 있을거 같고
VFX과정은 매트 페인팅과 3D툴이랑 NUKE, 에프터이펙트 같은 툴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 둘다 장단점이 있어보이는데 어떤 학원이 좋을까요??
그리고 또, 저만의 커리큘럼을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서
드로잉을 탄탄히 다지면서 포토샵을 배우고 그에 맞는 매트 페인팅에
대해서 배우고 익히면서 이에 맞는 합성하는 툴(NUKE?에프터이펙트?)을 익힌다
라고 큰 틀을 잡았는데
MAYA,3DMAX,C4D같은 3D툴 까지 배워야 실무에 들어갈 수 있는건가요?
위에 잡은 큰틀만해도 20대중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시작인데..
3D툴까지 하면 엄청 길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만..
3D툴까지 관심이 가는건 사실이긴 합니다..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