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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교육문화센터] 마이스타일 페인팅 (-9월 24일)  조회(1533) 리플(0)
자유게시판즐겨찾기추가 By 이나영 | 2014.08.06
예술가처럼 나만의 스타일을 살린 페인팅을 만들어간다
드로잉은 잠시 내려놓고, 이제 붓과 물감을 들 차례! 

 
주말에만 드로잉 수업을 진행해 온 이준구 선생님의 강의가 이제 수요일 낮에도 열립니다.
붓과 물감을 들고 만나는 '마이 스타일 페인팅'

누구나 한번쯤 붓과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보고 싶다 여겼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림을 시작하더라도 펜이나 연필로 가볍게 그리는 크로키 식의 드로잉만 하다가 관두기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페인팅(회화, 물감으로 그린 그림)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이는 아마도 물감을 다루는 '테크닉'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일 것입니다.
 
'페인팅'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왜 겁부터 먹을까요.
다름아닌, 기초데생능력이나 색깔 감각 그리고 재료를 잘 다뤄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 아닐까요.
하지만 돌이켜 보면 우리 모두는 물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맘껏 그림을 그렸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갖고 있습니다. 
약간의 자신감 이에 더해 붓과 물감으로 놀아보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 외 모든 것은 이준구 선생님이 제시하는 페인팅 교육 과정을 통해 누구라도 쉽게 표현 할 수 있는 페인팅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물감과 붓으로 그림을 그려 누군가에게 선물하거나 집에 걸어 놓을 수 있다면 그보다 값지고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요.
어느 정도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 해도 계속 모사에만 머물다보니, 정작 나만의 스타일을 살린 페인팅을 그릴 수 없어 답답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의 그림을 마침내 찾았을 때 느끼는 기쁨과 짜릿함을 상상해 보세요. 
그동안 단순히 라인으로만 드로잉, 스케치를 즐긴 사람이라면 이제 과감하게 페인팅에 도전해 보세요. 
가장 그림다운 것은 페인팅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 마음 속에 무언가가 꽉 차오르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드로잉은 결코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수업을 통해 증명해 온 이준구 강사인 만큼 이번 페인팅 수업에서도 수강생 각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입니다. 

물감 특유의 특성과 색의 원리 등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예술가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물감 냄새와 붓의 움직임만으로도 여러분의 예술적 재능이 깨어날 것입니다. 

 
수업 진행 방식
모사부터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페인팅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춰 1대1 맞춤식 개인지도 형식의 수업을 합니다. 
보다 밀도 있는 수업을 통해 그림에 대한 즐거움은 키우고, 페인팅에 대한 어려움은 덜어드립니다. 
물감과 붓을 이용한 그림 그리기가 어려운 분들은 파스텔이나 색연필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배려하며 페인팅 세계로의 입문을 도와줄 예정입니다.

준비물
페인팅 재료는 기본적으로 아크릴, 과슈, 수채화, 파스텔, 색연필 등이 있습니다. 
수업 첫날 수강생 인터뷰를 통해 집에 있는 재료를 기본으로 최소한의 재료만을 구입하는 등 각자의 재료를 정할 예정입니다.
첫날은 그냥 오셔도 됩니다.

* 수강추천대상
- 그림을 취미로 그려보고 싶은 분
- 선물을 하거나 집에 자신이 그린 그림을 걸고 싶은 분
-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일러스트레이터나 유학생
- 드로잉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물감으로 그려보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던 분
- 그림을 처음 시작하거나 드로잉은 서툴더라도 페인팅을 한번 해보고 싶은 분
- 나만의 스타일을 살린 페인팅을 찾는 모든 이에게 이 수업을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hanter21.co.kr/jsp/huser2/educulture/educulture_view.jsp?&category=academyGate9&tolclass=0002&lessclass=0001&subj=F91658&gryear=2014&subjseq=0001&b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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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답글 남깁니다. 학원에서 기본적으로 마야만 다뤄도 모델링2개월, 렌더링2개월, 애니메이션2개월 커리큘럼으로 기초적인것만 알려줘요. 애니메이션 2개월 배워도 정말 기초적인거라 나머지 심화는 알아서 책이든 영상이든 찾아서 공부하는 편이구요. 학원에서도 기초적인 사람 캐릭터 리깅수업만 9일정도 나가요. 한달 20일 수업인데 그중에 9일 비중을 리깅에만 들입니다.  물론 리깅도 종류가 다양해요. 자동차, 동물(뒷다리 부분은 사람이랑 약간 달라요) 이런 리깅들이요. 보통은 사람 캐릭터 리깅 많이 연습하면 자동차 같은 리깅은 응용으로 의외로 간단하게 할수있어요. 학원에서도 보통 리깅을 엄지손가락, 약지손가락 이렇게 연결하는것만 알려주는데 리깅도 깊이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손가락 마디마디 꺾이는거며 깊이감이 달라요. 그런건 책을보면서 공부하는 방식으로 했어요. 기본적으로 리깅을 배우고 나면 이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배우는데 첫달은 기본적으로 캐릭터 걷기싸이클, 뛰기 싸이클. 그다음엔 무거운 짐 옮기는 애니메이션이나 야구공 던지는 모습등 여러 애니메이션을 배워요. 물론 학원에서 특별히 어떻게하라는 지시보다는 구글에 Run Cycle Animation 이런거 검색하면 스케치로 달리는 모습 이미지들이 많아요. 그런거보고 프레임을 한키, 한키 잡아가며 애니메이션을 잡죠. 그렇게 애니메이션을 잡고 나면 그래프에디터에 들어가서 탄젠트값들을 조절해서 애니메이션감을 좀 더 고급스럽게 수정해나가요. 애니메이션은 상상해서 만들기보다는 직접 연기해보고 그걸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포즈를 연구하는 방법이 가장 공부가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 전에 캐릭터를 얼마나 섬세하게 움직일수있느냐에 따른 리깅공부도 해야하구요.  마야를 2년 가까이 공부했는데 애니메이션이 제일 어려웠던것같아요. 물론 모델링도 렌더링도 어려웠어요. 렌더링은 외울게 많았지만 모델링과 애니메이션은 손에 감을 익히는게 어려웠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애니메이션에 대해 리깅방법이나 어느정도 애니메이션을 아신다면 독학으로 계속 유튜브나 비메오 보면서 감을 익히시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기초적인것부터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학원에 애니메이션 파트만 한번 수업을 들어보시는것도 나쁘진않은것같아요. 요즘 영상사이트 가보면 튜토리얼 영상도 많고 자료들도 많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애니메이션공부는 날잡고 제데로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뛰는 포즈 하나를 잡더라도 2시간만에 잡은 애니메이션과 12시간동안 잡은 애니메이션은 다르니까요. 정말 간단한 포즈 하나라도 몇시간씩 잡아보고 여러번 연습해보시는게 애니메이션 실력이 가장 많이는다고 생각해요. 현직 CG아티스트들 처럼 심도깊은 답변은 아니었으나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으로써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해요~화이팅!
 
 
 꺼져라 좀. 당신들 때문에 직접적으로 피해입은 한 사람이다.  아무리 댁들하고 대화로 풀어보려고 했지만 말이 안 통했어.  당신들 말대로 언론플레이 희생자인가 싶어서 대화를 직접 해 봤지만 실망에 실망만 거듭했을 뿐이다.  어떻게 자기들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시인하면서 사과 한마디를 하지를 않나? 뭔가 질문만 했다 하면 목소리 높이기 바쁜 작자들이 어떻게 신에 대해서 논하고들 앉았나? 추잡스러우니 적당히 해라.  피해자가 여기 있다. 난 기독교도 안좋아하고 신이라고 내걸고 더러운 짓들 해대는 놈들 다 싫어하는 비종교인이지만, 당신네들은 근본적으로 인간이 덜 되어 있었다. 꿇릴 것 없으니 내 이름 직접 밝히고 댓글 달겠다. 나는 창원 사는 강호진이다.
 
 
 
아무상관없다는 사람은 단순 작업자들 얘기구요. 취업가능한 모든 분야를 고려했을 때는 당연히 4년제가 훨씬 낫지 않을까 합니다. 단순 작업자부터 시작하겠다고 생각하신다면 학위 별로 중요하지 않구요. 그냥 툴 다룰 수 있는 실력 쌓고, 포트폴리오 준비 후 바로 취업하는 쪽이 좋습니다. 거기서 부터 경력, 실력 쌓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하지만, 기획, PD, 연출, 코디네이터 쪽으로 가시겠다면, 학력이 어느정도 받쳐줘야겠죠. 학력이 중요치 않다고 해도, 여러모로 4년제 학위 가지고 있는게 좋죠. 대학원 진학하기에도 좋고, 다른 대학 편입하기에도 좋고, 다른 기타 기회들이 훨씬 많죠. 사람 인생이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기회가 많은 쪽을 택하는 것이 맞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학교 분위기나 교수의 질적인 퀄리티를 비교했을 때도 2년제보다는 4년제가 더 낫죠. 대부분 자기 하기 나름이라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기왕이면 좋은 환경에서 더 노력하는게 낫겠죠. 대부분 학력보다는 경력과 실력이 중요하다고 말할 겁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CG작업자라고 보면 됩니다. 자신의 우물에서만 생각하니, 이런 질문하면 모든 사람들이 CG작업자를 꿈꾸고 자신과 같은 일을 할거라 생각하는 거죠. 아직 영상분야에 대해 정립되지도 않은 사람을 자기 틀에서 생각하니, 상관없다 이런말이나 하고 있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아직 입학 전 일텐데 모든지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본인이 지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대학에 입학하셔서 그 후에 생각하세요. 단시간 내에 이룰 수 있는 일은 하찮은 일 밖에는 없습니다. 모든지 여유와 시간을 갖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꼭 영상관련 학과를 고려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좀 더 시야를 넓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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