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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교육문화센터]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드로잉 (-5월 17일)  조회(2165) 리플(0)
자유게시판즐겨찾기추가 By 꾸요꾸요 | 2014.04.21

드로잉은 모든 미술 분야의 시작이다 
그림의 시작은 딱딱한 뎃생이 아니라 눈과 손의 자유로운 움직임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주는 창작 드로잉 강의!!

'그림의 시작은 딱딱한 뎃생이 아니라 눈과 손의 자유로운 움직임!'
이 강좌는 이런 전제에서 시작되는 수업이다. 그래서 이 강좌는 수강생에게 창작의 희열을 아낌없이 제공한다.

항상 그림을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은 뎃생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뎃생은 어느 정도의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며 정확한 형태와 귀찮은 묘사로 인해 그림 그리는 자체를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끼게 한다. 

그러나 이 강좌는 다르다. 수강생 스스로 본인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정확한 형태에 대한 강박관념을 조금 해소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갖고 가볍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는 수업이다. 이렇게 심리적 부담을 덜고나면 누구나 가볍게 펜을 들 수 있을 정도의 자연스러운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

기물 드로잉부터 시작해, 인체 드로잉, 그리고 공간을 포함한 인물 드로잉까지 우리 주변의 일상이나 여행 중 담고 싶은 모습 등을 그릴 수 있게  단계별로 수업이 진행되며 수강생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드로잉이 펼쳐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특히 매주 수업을 통해 사람마다 다른 시각적 감각과 손의 운동 능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접근 방법을 제시하고 훈련하도록 하여, 그 중에서 개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적극적이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한다.

잘 그린 그림과 좋은 그림에 대한 안목도 함께 키워가는 수업이다.

수강생의 한 수강 후기는 이 강좌가 주는 희열을 그대로 보여준다.

"첫 시간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내게 많은 생각과 도전을 안겨주었다.
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드로잉에 목말라있었고 혼자는 안되겠기에 방법이 없을까 헤메이던 중 그냥 제목에 맘이 이끌려 수강신청을 했다.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은 비 전공자가 대부분인데. 그들의 그림에서 느낌이 좋은 그림들이 나올때마다.. 신선한 충격과 감동이 있었다.
각자의 지향점이 다르지만 적절한 조율을 하며 매우 유쾌하고 명료하게 진행함에 수업시간이 내내 즐거웠다. 하하하
이 수업이 내가 얼마나 습관적인 그림을 그렸나를 깨닫게 해주었으며, 내가 혼란속에서 정신못차리고 있을때
정확한 진단과 다양한 처방전을 제시해 주었다. 좋은 의사선생님을 만난 기분이다.
8주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이고 8주안에 내가 찾는 드로잉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갈수 있었음은 분명하다."

"어떤 순간엔 희열을 느꼈습니다. 잘 그리게 돼서가 아니라 기존에 그리던 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선을 그리고 있는 내 콩테연필을 보면서 그랬습니다.
늘 그랬던 건 아니지만 그런 순간들이 분명하게 있었고 그 순간들이 이 수업을 의미있게 만들었습니다.
그 희열의 순간을 또 느끼실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hanter21.co.kr/jsp/huser2/educulture/educulture_view.jsp?&category=academyGate9&tolclass=0002&lessclass=0001&subj=F00731&gryear=2014&subjseq=0003&b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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